유한양행 영문 템플릿 및 회사소개서 / Before & After

 

 

유한양행 영문 템플릿 및 회사소개서 / made by 피티그래피

유한양행의 영문 PPT입니다.

피티그래피는  2018년 유한양행 영문 프레젠테이션 키노트 제작을 계기로

유한양행의 다양한 디자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표님 및 임원진의 신뢰를 바탕으로

2019 영문 템플릿 및 영문 회사소개서, 2019 국문 프레젠테이션 키노트 제작

유한양행 facebook 디자인 등 계속해서 그 인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미지는 영문 PPT의  디자인 레퍼런스 자료입니다.

 

 

 

부산항만공사 제작레퍼런스 / Before & After

 

 

부산항만공사 인권경영 / made by 피티그래피

부산항만공사의 인권경영사례 PPT입니다.

부산항만공사는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8 인권경영포럼”에 참가하여

인권경영매뉴얼 적용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위(BEFORE)와 아래(AFTER)의 이미지를 비교해 보았을때

부산항만공사가 초안으로 보내주신 디자인은 공공기관 특유의 정형화 된 느낌이 너무 강해

“인권경영”이라는 내용에 맞게 새로운 컨셉을 제안드렸습니다.

 

특히, 실사이미지를 최대한 활용하면서

정확한 정보전달을 위한 슬라이드는 별도의 마스터슬라이드를 제작하여

“비주얼과 정확한 내용 전달”

두 가지 모두 만족시키는 디자인으로 제작하였습니다.

 

 

ARTISTRY Before & After

 

 

한국암웨이 아티스트리 / made by 피티그래피

한국암웨이의 아티스트리 프레스PT입니다.

이번 작업은 별도로 디자인기획을 하지 않고 광고주가 보내주신 교안에

저희의 아이디어를 입혀 재 디자인 하였습니다.

 

위(BEFORE)와 아래(AFTER)의 이미지를 비교해보시면~

꼭~ 디자인 기획을 하지 않아도..

광고주께서 열심히(?) 자료를 구성해 주시거나

제품의 이미지 퀄리티가 좋으면 사실.. 만사오케이(?)입니다 ^^;

 

 

 

저희의 디자인이 보시는 분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반드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낸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광고주가 바라는 건 디자이너의 열정과 성의있는 디자인이니까요.

 

주어진 컨텐츠나 자료가 열악해도 주저하지 마시고 연락주세요!

아시죠? 자료를 작품으로!!

 

 

바이엘/제약회사 Before & After

 

 

바이엘-바이트릴 PRESENTATION / made by 피티그래피

제약회사 바이엘의 바이트릴이라는 제품의 비포&애프터 자료입니다.

광고주께서는 상단의 초안과 같이 바이엘 고유의 색상과 패턴, 컨셉을 유지하면서

스토리와 흐름이 있는 발표자료를 만들어 달라고 하셨습니다.


특히, 일반적인 수준의 애니메이션은 원하지 않는다고 하시기에

저희는 키노트를 추천드리게 되었어요.


아래 동영상이 결과물입니다.

화이트 배경에 최대한 깔끔하면서도 바이엘 고유의 컨셉을 살려서 제작해 봤습니다.



연혁의 내용이 많거나,

스토리가 있는 프레젠테이션을 원하실땐

이런 느낌으로도 제작이 가능하답니다.

 

 

 

KICT Before & After

 

 

KICT 한국건설기술연구원 / made by 피티그래피

많은 분들이 레퍼런스를 보고싶어 하셔서 소개해 드립니다.

상단의 이미지가 광고주가 기존에 쓰시던 기관소개서이고

하단의 이미지는 저희가 리뉴얼 해드린 결과물입니다.

많이 바뀌었나요?^^; 거의 3년전의 프로젝트라

요즘 트렌드에 맞지 않을수도 있지만 참고하시라고 올려봅니다.

 

 

자료를 작품으로..!!

광고주의 자료를 대할 때 외치는 마음의 소리입니다.

 

위의 이미지가 보시는 분에 따라 작품이 아닐수도 있지만

저희는 매 프로젝트 마다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낸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광고주가 바라는 건 디자이너의 열정과 성의있는 디자인이니까요.

 

주어진 컨텐츠나 자료가 열악해도 주저하지 마시고 연락주세요!

아시죠? 자료를 작품으로!!

 

아래는 포트폴리오 이미지입니다.

 

비오템 Before & After

 

 

BIOTHEM PRESS / made by 피티그래피

위 이미지는 광고주가 제공한 초안 입니다.

프레스 PT의 경우 회사소개서와 다르게 특별한 기획을 하지 않고

광고주가 주는 시나리오나 교안대로 제작을 하는 편입니다.

대부분 내용까지 컨펌되어 전달되며 저희가 할 일은

PT 멘트에 맞는 최적의 그림을 디자인하는 일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미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결국..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작업입니다.

 

아래 이미지는 저희의 디자인 아이디어와 편집기술이 들어간 결과물 입니다.

 

제품의 이미지는 광고주로부터 프레스 컷을 제공받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스타트업 기업의 경우에는 더미 제품을 제공받아

저희가 직접 촬영하고 디자인 하는 편입니다.